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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아닌데 뭐라도 된 것처럼
제목: 수면 위로 올려진 생명 사진작가: 베가르드 비르크옐란 오센 (노르웨이) 부문: 포유류 행동 부문 가작 촬영 장소: 노르웨이 트롬스주 크베낭에른 오센은 노르웨이 범고래 조사단(Norwegian Orca Survey)을 위해 드론을 조종하던 중 다 큰 범고래 한 마리가 노르웨이 피오르드에서 죽은 새끼의 사체를 떠받치고 이동하는 모습을 발견했다. 이 범고래는 새끼가 가라앉도록 내버려두었다가 다시 수면 위로 끌어올리는 행동을 반복했다. 지켜보기 힘든 순간이었지만 오센은 반드시 기록해 둘 가치가 있다고 느꼈다. 이러한 행동은 새끼를 살리거나 보호하려는 시도였을 수 있다. 범고래가 죽은 새끼를 운반하는 모습은 이전에 관찰된 적이 있는데 한 암컷 남방주민범고래가 죽은 새끼를 최소 17일 동안이나 업고 다닌 ..
여기서 보았다. 감사드린다. https://m.blog.naver.com/rkd4845/221667345813?recommendTrackingCode=2 올리고 보니, 그림 설명과 짧은 소감이 날아가버렸다.다시 쓸 마음은 사라지고... 한 줄만 남기자.여주인공 치요, 어린 자식의 죽음 앞에서 보여준 연기, 좋았다.
(밀리의 서재, 총 252쪽) 그럼에도 불구하고 『팡세』에서는 신의 존재 여부를 확신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신을 믿어야 한다고 설득하기 위해 ‘파스칼의 내기Pascal’s Wager’라고 알려진 기발한 논증을 제시했다. 이 논증은 확률에 대한 그의 관심에서 기인한다. 도박 중독자가 아니라 합리적인 도박사라면 큰 당첨금을 탈 가장 좋은 기회를 얻기를 원하면서도 가능한 한 손해액을 최소화하고 싶을 것이다. 도박사들은 확률을 계산하고 원칙적으로 그에 따라 내기를 한다. 그렇다면 신의 존재에 내기를 거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중략) 파스칼은 종교적인 삶의 방식에 너무 몰입한 나머지 종교가 없는 많은 사람들에게는 종교에 헌신하면서 그들이 보기에 환상에 불과한 것에 빠져 사는 것이 일종의 희생..
나 하나 꽃피어조동화나 하나 꽃피어 풀밭이 달라지겠냐고 말하지 말아라 네가 꽃피고 나도 꽃피면 결국 풀밭이 온통 꽃밭이 되는 것 아니겠느냐 나 하나 물들어 산이 달라지겠냐고도 말하지 말아라 내가 물들고 너도 물들면 결국 온 산이 활활 타오르는 것 아니겠느냐 https://www.youtube.com/watch?v=d9ipM1N8kLw&list=RDd9ipM1N8kLw&start_radio=1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온도 1.5도 상승, 2040년 예측 (2022.4).최근엔 2030~2035년으로 앞당겨지고 있다함. 그래도 인간들이 노력하려고 한 것 같은데코로나가, 몇몇 미친놈들이 뻔뻔하게 가속화시키고 있다.그들도 모두 자식이 없는 걸까? 하기야 나는 배달을 멈출 수 있는가...나도 대중교통이 불편해졌다는 이유로 차를 더 몰고 있는데... 순위주요 활동 분야전체 비중세부 활동 및 주요 배출 원인1에너지 사용73~76%• 전기 및 열 생산 (30~33%): 화석연료를 태워 공장·가정·상업시설에 전력과 난방 공급• 산업용 에너지 소비 (24%): 철강, 석유화학, 기계 제조업 등의 공장 가동• 수송 및 교통 (12~14%): 승용차·화물차 등 도로 수송(12%), 항공, 해운, 철도• 건물 자체 ..
